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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사례
2건 · 세무사가 직접 쓴 사례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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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세
2026.07.18
첫 결산을 맞은 신설 법인과 함께
설립 첫 해를 마감하는 법인이었어요. 대표님은 결산과 세무조정이 어떻게 다른지부터 어려워하셨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막막해하셨습니다. 시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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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첫 해를 마감하는 법인이었어요. 대표님은 결산과 세무조정이 어떻게 다른지부터 어려워하셨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막막해하셨습니다.
시산표를 같이 펼쳤어요
계정별로 확인이 필요한 항목에 표시를 하고, 증빙이 필요한 거래는 따로 목록으로 만들어 드렸어요. 조정이 필요한 항목은 「왜 그런지」를 하나씩 설명했습니다. 이유를 알면 다음 해엔 스스로 걸러 낼 수 있거든요.
「숫자를 맞추는 일인 줄 알았는데, 회사가 한 해 동안 뭘 했는지 정리하는 일이었네요.」
기한 안에 신고를 마쳤고, 이듬해에는 같은 확인을 되풀이하지 않도록 점검표를 남겼어요. 첫 결산은 잘 넘기는 것보다 다음이 쉬워지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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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증여세
2026.07.15
형제가 나눠 받은 상속재산을 정리했어요
남기신 재산이 부동산과 예금으로 나뉘어 있었고, 형제분들이 각자 다르게 알고 계신 부분이 있어 무엇부터 해야 할지 정하지 못한 상태였어요.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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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신 재산이 부동산과 예금으로 나뉘어 있었고, 형제분들이 각자 다르게 알고 계신 부분이 있어 무엇부터 해야 할지 정하지 못한 상태였어요. 가족 사이의 일이라 서두르면 오히려 어긋납니다.
먼저 한 장으로 모았어요
상속재산 목록을 한 장으로 만들고, 항목마다 평가 근거가 되는 자료를 붙였어요. 같은 표를 보면서 이야기하니 「누가 맞느냐」가 아니라 「무엇이 남았느냐」로 대화가 옮겨 갔습니다.
가족이 함께 오는 상담은 정답보다 순서를 드리는 자리라고 생각해요.
협의가 정리된 뒤 각자 필요한 서류를 나눠 안내해 드렸고, 기한 안에 신고를 마쳤어요. 나중에 재산을 처분하실 때 다시 필요해질 자료도 함께 보관하도록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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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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