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세
대표님 개인 지출과 회사 지출을 갈랐어요


회사 카드와 개인 카드가 섞여 쓰이고 있었어요. 나쁜 뜻이 있어서가 아니라, 바빠서 구분할 틈이 없으셨던 경우입니다.
기준을 먼저 정했어요
지난 내역을 함께 훑으며 회사 지출로 볼 수 있는 것과 아닌 것의 기준을 정하고, 앞으로는 그 기준대로 카드를 나눠 쓰시도록 안내해 드렸어요.
- 회사 카드 — 사업과 이어지는 지출만
- 개인 카드 — 그 밖의 모든 것
- 헷갈리면 — 메모 한 줄을 남기기
기준이 생기니 마감 때 물어볼 것이 크게 줄었어요. 다음 결산은 훨씬 조용하게 지나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