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소득세
처음 신고하는 분과 순서를 정해 봤어요

올해 처음 신고를 하게 되셨는데, 무엇을 언제 하는지가 가장 막막하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서류를 달라고 하기 전에 순서부터 함께 정했습니다.
할 일을 세 덩이로 나눴어요
- ① 모으기 — 수입과 지출의 흔적
- ② 가르기 — 사업과 개인의 경계
- ③ 적기 — 신고서에 옮기기
덩이를 나누고 나니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가 분명해져서, 두 번째 미팅부터는 질문이 훨씬 구체적으로 바뀌었어요. 기한 안에 신고를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