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을 맡기기 전에 정리해 두면 좋은 세 가지
통장·카드·증빙을 미리 나눠 두면 첫 달이 훨씬 수월합니다.
기장을 처음 맡기실 때 가장 자주 막히는 곳은 «자료가 어디에 있는지»입니다. 첫째, 사업용 통장을 하나로 모아 주세요. 개인 지출과 섞여 있으면 한 건씩 물어보게 되고 그만큼 시간이 걸립니다. 둘째, 카드는 사업용으로 등록해 두시면 매입 자료가 자동으로 모입니다. 셋째, 종이 증빙은 월별 봉투 하나면 충분합니다. 사진으로 찍어 보내 주셔도 됩니다. 이 셋만 갖춰지면 첫 달 이후로는 손이 거의 가지 않습니다.
댓글 0